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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폭포  
박물관장
2009-06-18 조회 | 1459
☞ 나이아가라 폭포 (Niagara falls)
캐나다와 미국국경 사이에 있는 5대호 중에서 
이리호(湖)와 온타리오호로 통하는 나이아가라강에 있다. 
캐나다의 온타리오주와의 사이에 있는 폭포는 
호스슈(말발굽) 폭포, 또는 캐나다 폭포라고도 하며 
높이 48m, 너비 900m에 이르는 것으로, 
중앙을 국경선이 통과하고 있다. 
나이아가라 강물의 94%는 호스슈 폭포로 흘러내린다.
폭포아래쪽 나이아가라 강에는 미국과 캐나다를 
연결해 주는 긴 다리가 놓여져 있다. 
미국에서 보는 폭포보다 캐나다 쪽이 더 멋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건너왔다가 가는 사람이 많은데 차를 타고 
오는 대신 걸어서 국경을 오가는 사람도 볼 수 있다.

☞ 빅토리아폭포 (Victoria Falls)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잠비아공화국과 
짐바브웨의 경계를 흐르는빅토리아 폭포.
치솟는 물보라와 육중한 폭포 소리로 인해 현지인들은 
이 폭포를 「천둥 소리 나는 연기」라고 부른다. 
1855년 폭포를 발견한 데이빗 리빙스톤 박사는 
영국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빅토리아 폭포」
라고 했다. 길이가 1.5km에 이른다 

☞ 이과수 폭포 (Iguassu Falls)
브라질과 파라과이 국경의 이과수 강에 있으며 
북미의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그 규모가 4배이다. 
200여 개의 폭포가 동시에 물을 쏟아내고 있으며 
"산타마리아 폭포"라고도 한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양국이 함께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호텔 등의 관광시설이 갖추어지고 있다. 
관광객은 아르헨티나 쪽의 포사다스로부터 
증기선을 타고 오는 경우가 많지만, 
파라과이로부터의 방문객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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